DVA 국제무역 리더십상

June 05, 2015

[vc_row][vc_column width=”1/1″][vc_column_text]

최운화 유니티 은행장·김진정 변호사 ‘DVA’ 수상

[미주 중앙일보]

“김진정 변호사, 최운화 행장”
발행:05/28/2015 미주판   기사입력: 05/27/2015

[/vc_column_text][/vc_column][/vc_row][vc_row][vc_column width=”1/1″][vc_column_text]127[/vc_column_text][/vc_column][/vc_row][vc_row][vc_column width=”1/1″][vc_column_text el_class=”font-18px”]최운화 유니티 은행장과 김진정 변호사가 아시아계 상공인단체가 공동 수여하는 ‘다이버시티 비저너리 어워드(이하 DVA)’를 수상했다.

OC한인상공회의소(회장 셰리 린)와 베트남·태국·필리핀·홍콩·인도네시아 등 OC 아시아계 상공인단체들의 연합체인 태평양무역·문화연합(PTCA)은 지난 24일 코스타메사의 사우스코스트플라자에서 DVA 시상식을 열고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거나 지역 발전에 공헌한 아시아계 인물 6명에게 DVA를 시상했다.

이날 최 행장은 ‘비즈니스 성취상’을, 김진정 변호사는 ‘국제무역 리더상’을 각각 받았다. 김 변호사는 이날 PTCA 차기회장으로 선출돼 겹경사를 맞았다.

박낙희 기자[/vc_column_text][/vc_column][/vc_row]

Related Posts

OC상의 2023년 한상대회 유치 나서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이하 OC상의, 회장 노상일)가 2023년 세계한상대회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다. OC상의 측은 지난해 말 전국 상공회의소 연합체인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회장 황병구)를 통해 한상대회 OC 유치 신청서를 한국의 재외동포재단 한상운영위원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미국 내 경쟁 도시는 뉴욕, 애틀랜타, 댈러스 등 3곳이다. 〈관계 기사 중앙경제〉 세계한상대회는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한인 상공인 1000여 명이 모여 사흘 동안...

식사 먼저, 이사들 공연…상의 회장 취임식 화제

OC한인상공회의소(이하 상의, 회장 노상일) 제44대 회장 이·취임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본 행사에 앞서 식사를 먼저 제공한, 파격적인 진행 방식과 짜임새 있는 공연이 참석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것. 상의 측은 지난 16일 가든그로브의 그레이트 파크 울프 랏지에서 열린 행사에서 식사부터 제공했다. 식사를 마친 하객들은 느긋한 마음으로 이·취임식과 갈라 행사를 지켜봤다. 노상일 회장은 “먼 곳에서 오는 하객과 VIP의 도착이 늦으면 행사가 지연되기 일쑤다. 배가 고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