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 글로벌CEO 과정 수료식

October 07, 2015

[vc_row][vc_column width=”1/1″][vc_column_text]

상의, 글로벌CEO 과정 수료식

[미주 중앙일보]

발행:08/21/2015 미주판   기사입력: 08/20/2015

[/vc_column_text][/vc_column][/vc_row][vc_row][vc_column width=”1/1″][vc_column_text]2015 KACCOC_G-CEO_Graduation[/vc_column_text][/vc_column][/vc_row][vc_row][vc_column width=”1/1″][vc_column_text el_class=”font-18px”]OC한인상공회의소(이하 상의)가 한양대학교와 공동주최한 제3기 글로벌CEO 과정이 지난 15일 라팔마의 라퀸타 호텔에서 열린 수료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달 20일 시작된 G-CEO 과정 수강생 15명은 이날 전원 수료증을 받았다. 마리아 조씨는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상의와 한양대 관계자, 수료생들이 글로벌 CEO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있다. [OC한인상공회의소 제공][/vc_column_text][/vc_column][/vc_row]

Related Posts

OC상의 2023년 한상대회 유치 나서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이하 OC상의, 회장 노상일)가 2023년 세계한상대회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다. OC상의 측은 지난해 말 전국 상공회의소 연합체인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회장 황병구)를 통해 한상대회 OC 유치 신청서를 한국의 재외동포재단 한상운영위원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미국 내 경쟁 도시는 뉴욕, 애틀랜타, 댈러스 등 3곳이다. 〈관계 기사 중앙경제〉 세계한상대회는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한인 상공인 1000여 명이 모여 사흘 동안...

식사 먼저, 이사들 공연…상의 회장 취임식 화제

OC한인상공회의소(이하 상의, 회장 노상일) 제44대 회장 이·취임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본 행사에 앞서 식사를 먼저 제공한, 파격적인 진행 방식과 짜임새 있는 공연이 참석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것. 상의 측은 지난 16일 가든그로브의 그레이트 파크 울프 랏지에서 열린 행사에서 식사부터 제공했다. 식사를 마친 하객들은 느긋한 마음으로 이·취임식과 갈라 행사를 지켜봤다. 노상일 회장은 “먼 곳에서 오는 하객과 VIP의 도착이 늦으면 행사가 지연되기 일쑤다. 배가 고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