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한인상의 골프대회 성료

August 04, 2016

SUN_5645-71m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셰리 린)가 주최한 제16회 OC한인상의 골프대회가 18일 부에나파크의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OC지역 한인 상공인들의 네트워킹과 친목 도모를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엔 12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대회 참가자들이 티오프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A중앙일보]    발행 2016/04/19 미주판 12면

Related Posts

식사 먼저, 이사들 공연…상의 회장 취임식 화제

OC한인상공회의소(이하 상의, 회장 노상일) 제44대 회장 이·취임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본 행사에 앞서 식사를 먼저 제공한, 파격적인 진행 방식과 짜임새 있는 공연이 참석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것. 상의 측은 지난 16일 가든그로브의 그레이트 파크 울프 랏지에서 열린 행사에서 식사부터 제공했다. 식사를 마친 하객들은 느긋한 마음으로 이·취임식과 갈라 행사를 지켜봤다. 노상일 회장은 “먼 곳에서 오는 하객과 VIP의 도착이 늦으면 행사가 지연되기 일쑤다. 배가 고픈...

2021 이취임식 & 갈라

“차세대 기업가와 지도자 양성 힘쓸 터” OC상의 노상일 회장 취임, 각계 인사 300여 명 참석 오렌지카운티 한인 상공인들의 모임으로 가장 전통있는 단체 중의 하나인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노상일)는 지난 16일 저녁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인근 그레이트 울프 로지 호텔에서 300여 명의 상공인들과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4대 회장 및 임원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공식적으로 취임한 노상일 회장은 “급변하는 현실 속에서 상공회의소는 서로 희생하고 협력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