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ul General of the Republic of Korea visited KACCOC

January 03, 2018

The honorable Wan Joong Kim, Consul General of the Republic of Korea visited KACCOC office, where he met the board members to discuss ways to strengthen cooperation in the commercial, cultural and educational spheres between South Korea and Korean American Community in Orange County.

지난 12월 27일 부임한 김완중(54) 신임 LA 총영사께서  2018년 1월 3일 오렌지 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사무국을 방문하여, 박호엘 회장을 비롯 이사진과 인사하셨습니다.  박호엘 회장은 오렌지 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의 지역내 역할과 주요 사업과 성과, 또한 2018년 사업계획에 대해 설명했으며, 김완중 총영사는 그간의 업적을 치하, 격려했습니다.

Related Posts

OC상의 2023년 한상대회 유치 나서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이하 OC상의, 회장 노상일)가 2023년 세계한상대회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다. OC상의 측은 지난해 말 전국 상공회의소 연합체인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회장 황병구)를 통해 한상대회 OC 유치 신청서를 한국의 재외동포재단 한상운영위원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미국 내 경쟁 도시는 뉴욕, 애틀랜타, 댈러스 등 3곳이다. 〈관계 기사 중앙경제〉 세계한상대회는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한인 상공인 1000여 명이 모여 사흘 동안...

식사 먼저, 이사들 공연…상의 회장 취임식 화제

OC한인상공회의소(이하 상의, 회장 노상일) 제44대 회장 이·취임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본 행사에 앞서 식사를 먼저 제공한, 파격적인 진행 방식과 짜임새 있는 공연이 참석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것. 상의 측은 지난 16일 가든그로브의 그레이트 파크 울프 랏지에서 열린 행사에서 식사부터 제공했다. 식사를 마친 하객들은 느긋한 마음으로 이·취임식과 갈라 행사를 지켜봤다. 노상일 회장은 “먼 곳에서 오는 하객과 VIP의 도착이 늦으면 행사가 지연되기 일쑤다. 배가 고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