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분식/오렌지 ‘이달의 스몰 비즈니스상’

March 20, 2019

[vc_row][vc_column][vc_column_text el_class=”text”]
부에나파크의 짱분식/오렌지 레스토랑이 2월의 스몰비즈니스상을 받았다. 오른쪽부터 OC한인상의 박호엘 회장, OC북부상공회의소 하비에르 솔리스 이사장, 아트 브라운 시장, 링링 챙 의원, 이연진 대표와 부인 이은주씨, 테레사 하비 대표.

부에나파크의 짱분식/오렌지 레스토랑이 이달의 스몰 비즈니스상을 수상했다.

매달 지역 스몰 비즈니스업체들을 대상으로 커뮤니티 기여도 등을 고려해 상을 수여하고 있는 링링 챙(공화) 가주29지구 상원의원은 짱분식/오렌지 레스토랑(대표 이연진)을 2월의 스몰 비즈니스상 업체로 선정했다.

지난 15일 짱분식/오렌지 레스토랑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챙 의원은 “지역 커뮤니티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경제의 기둥이 되는 스몰 비즈니스 중 하나로 오늘 짱분식/오렌지 레스토랑을 선정했다. 지역구내 한인업체가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짱분식/오렌지 레스토랑이 지난 2011년 오픈 이래 한식 요리를 통해 한류 문화를 전파하면서 각종 비영리 커뮤니티 미팅도 후원해 온 사실을 OC한인상공회의소가 챙 의원측에 알리고 추천함에 따라 심사 후 결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연진 대표는 “이 같은 상을 받게 돼 영광이고 기쁘다. 성원해 준 지역 커뮤니티의 덕분이라 생각하고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좋은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부에나파크 아트 브라운 시장과 OC북부상공회의소 테레사 하비 대표도 짱분식/오렌지 레스토랑에 각각 표창장을 수여했다.

 

미주 중앙일보 LA 발행 2019/03/19 미주판 14면

사진&글: 박낙희 기자[/vc_column_text][/vc_column][/vc_row]

Related Posts

식사 먼저, 이사들 공연…상의 회장 취임식 화제

OC한인상공회의소(이하 상의, 회장 노상일) 제44대 회장 이·취임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본 행사에 앞서 식사를 먼저 제공한, 파격적인 진행 방식과 짜임새 있는 공연이 참석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것. 상의 측은 지난 16일 가든그로브의 그레이트 파크 울프 랏지에서 열린 행사에서 식사부터 제공했다. 식사를 마친 하객들은 느긋한 마음으로 이·취임식과 갈라 행사를 지켜봤다. 노상일 회장은 “먼 곳에서 오는 하객과 VIP의 도착이 늦으면 행사가 지연되기 일쑤다. 배가 고픈...

2021 이취임식 & 갈라

“차세대 기업가와 지도자 양성 힘쓸 터” OC상의 노상일 회장 취임, 각계 인사 300여 명 참석 오렌지카운티 한인 상공인들의 모임으로 가장 전통있는 단체 중의 하나인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노상일)는 지난 16일 저녁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인근 그레이트 울프 로지 호텔에서 300여 명의 상공인들과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4대 회장 및 임원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공식적으로 취임한 노상일 회장은 “급변하는 현실 속에서 상공회의소는 서로 희생하고 협력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