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 세미나 ‘올해 소매,온라인 시장 동향 전망’

March 2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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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한인상공회의소 박호엘(왼쪽) 회장과 패트릭 우 고문이 오는 26일 열리는 경제전망 세미나를 소개하고 있다.

올 한해 소매시장과 온라인 비즈니스 동향을 전망해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OC한인상공회의소(회장 박호엘, 이하 상의)가 오는 26일 오후 6시부터 라팔마의 라퀸타호텔(3 Centerpointe Dr.)에서 ‘2019 경제 전망과 온라인 비즈니스’ 세미나를 개최한다.

지역 커뮤니티 발전과 한인 상공인 돕기를 목표로 지난달 성료된 ‘소상공인을 위한 절세·융자·재정 전략 세미나’에 이어 진행될 두번째 비즈니스 세미나에는 최운화 유니티뱅크 행장과 상의 고문인 패트릭 우 비즈택 대표가 강사로 초빙돼 ‘2019 미국경제동향과 소매시장 전망’ ‘2019 온라인 비즈니스 전망’이라는 주제로 각각 강연에 나선다.

최운화 행장은 한인 상공인들을 위해 소매시장 동향 진단과 미중무역분쟁 등이 어떤 영향을 줄지 등 전반적인 올 한해 미국경제 전망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패트릭 우 대표는 “온라인 비즈니스 마켓이 점유율 50%에 육박하는 아마존에 의해 좌지우지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이 됐다. 실제로 아마존의 정책변화가 전체 시장에 큰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에 이번 세미나에서는 아마존 마켓플레이스를 중심으로 온라인 비즈니스에 필요한 핵심 사항과 최신 트렌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호엘 회장은 “지난 세미나가 소상공인들을 위한 정보 제공 행사였다면 이번 세미나는 사업주부터 투자자까지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지난해는 타커뮤니티와의 네트워킹이 위주였으나 올해는 한인 상공인들을 위한 교육·정보 제공을 목표로 관련 세미나를 시리즈로 추진하고 있다. 내달 17일에도 구글 담당자가 강사로 나와 구글 파트너, 구글 마이비즈니스 활용법 세미나를 개최하며 5, 6월에도 스몰비즈니스 관련 법률 세미나를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남가주 에디슨 후원으로 진행될 이번 세미나는 무료이며 간단한 다과가 제공되는 관계로 선착순 100명으로 제한되기 때문에 반드시 사전에 웹사이트(eventbrite.com/e/2019-tickets-57731068179)를 통해 예약해야 한다.

문의는 이메일(info@kaccoc.com)로 하면 된다.

 

미주 중앙일보 LA 발행 2019/03/15 미주판 21면

사진&글: 박낙희 기자[/vc_column_text][/vc_column][/vc_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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