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치기·차량내 절도 ‘조심’ 4개 도시 경찰국장 간담회 [동영상]

KACCObreakfast with police chief
July 26, 2019

[vc_row][vc_column][vc_column_text el_class=”text”]KACCOC breakfast with police chief

지난 25일 열린 4개 도시 경찰국장 오찬 간담회에 참석한 경찰 관계자들이 상의 이사진, 가든그로브시 관계자 등과 함께 자리했다.

한인 다수 거주 4개 도시에서 주로 발생하는 범죄는 날치기 및 차량내 절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OC한인상공회의소(회장 박호엘)가 25일 가든그로브 커뮤니티 미팅센터에서 개최한 ‘4개 도시 경찰국장과의 오찬 간담회’에 참석한 경찰국장들은 각 도시별 치안 현황, 범죄 피해 예방 요령 등에 대한 정보, 조언을 제공했다.

7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엔 어바인의 마이크 하멜 국장, 풀러턴의 로버트 듄 국장, 부에나파크의 코리 시아네즈 국장, 가든그로브의 톰 데어 국장 외에 각 경찰국 소속 한인 경관 6명이 참석했다.

박호엘 상의 회장 사회로 진행된 간담회에서 4명의 국장들은 최근 가장 빈발하는 범죄가 차량 내 귀중품 절도 또는 쇼핑몰 등 공공장소에서의 날치기라고 밝혔다. 이들은 한인마켓 주위에서 아시안을 노리는 날치기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어 한인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도 했다.


미주 중앙일보 LA 발행 2019/07/26 미주판 16면[/vc_column_text][/vc_column][/vc_row]

Related Posts

‘이마트 아메리카’ 타이틀 스폰서

▶ OC한인상의, 세계한상대회 기금마련 골프대회 브레아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이마트 아메리카’(대표 김수완)사가 ‘2023년 제21차 세계한상대회 기금마련 골프토너먼트’ 타이틀 스폰서로 후원한다.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노상일)는 이같이 밝히고 이 골프대회는 ‘이마트 아메리카배 2023 세계한상대회 기금마련 골프대회’로 명명했다고 발표했다. 신세계 이마트의 미국 현지 법인인 ‘PK 리테일 홀딩스’가 어바인에 뉴파운드 마켓 1호점을 신설하고 2030년까지 미 전역에...

사상 첫 해외 한상대회 후원 골프대회

▶ OC 한인상공회의소 27홀 렌트 200여 명 참가 예정▶ 27일 로스코요테스 골프 코스 20만 달러 모금 목표 “해외에서는 처음으로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리는 세계한상대회도 돕고 골프도 즐기는 이번 골프대회 많이 참가하세요”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노상일)는 오는 27일(월) 부에나팍 로스코요테스 골프클럽에서 ‘2023 세계 한상대회 기금마련 골프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이번 골프대회는 일반 골프대회와는 달리 27홀을 렌트해서 200여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대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