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한인상의 한인 다수 거주 도시 경관들에 점심 대접

lunch donation to garden grove police department
July 06, 2020

[vc_row][vc_column][vc_column_text el_class=”text”]lunch donation to buena park police department

lunch donation to garden grove police department

lunch donation to fullerton police department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이하 상의, 회장 브라이언 정)가 한인이 다수 거주하는 부에나파크, 가든그로브, 풀러턴, 어바인 경찰국 경관들에게 점심을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19와 조지 플로이드 시위 등으로 수고하는 경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한 상의 측은 지난달 30일 부에나파크, 이달 1일 가든그로브 경찰국, 풀러턴 경찰국을 차례로 방문했다.  부에나파크 경관들과 자리를 함께한 상의 이사들(위 사진). 톰 다레(중간 사진의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가든그로브 경찰국장이 브라이언 정 상의 회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있다. 플러튼 경관들과 자리를 함께한 상의 이사들(맨 아래 사진)

미주 중앙일보  2020/07/06
글: 임상환 기자

[/vc_column_text][/vc_column][/vc_row]

Related Posts

OC상의 2023년 한상대회 유치 나서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이하 OC상의, 회장 노상일)가 2023년 세계한상대회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다. OC상의 측은 지난해 말 전국 상공회의소 연합체인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회장 황병구)를 통해 한상대회 OC 유치 신청서를 한국의 재외동포재단 한상운영위원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미국 내 경쟁 도시는 뉴욕, 애틀랜타, 댈러스 등 3곳이다. 〈관계 기사 중앙경제〉 세계한상대회는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한인 상공인 1000여 명이 모여 사흘 동안...

식사 먼저, 이사들 공연…상의 회장 취임식 화제

OC한인상공회의소(이하 상의, 회장 노상일) 제44대 회장 이·취임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본 행사에 앞서 식사를 먼저 제공한, 파격적인 진행 방식과 짜임새 있는 공연이 참석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것. 상의 측은 지난 16일 가든그로브의 그레이트 파크 울프 랏지에서 열린 행사에서 식사부터 제공했다. 식사를 마친 하객들은 느긋한 마음으로 이·취임식과 갈라 행사를 지켜봤다. 노상일 회장은 “먼 곳에서 오는 하객과 VIP의 도착이 늦으면 행사가 지연되기 일쑤다. 배가 고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