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세금보고’ 웨비나 개최

2021 세금 세미나
March 10, 2021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션 노)는 3월 9일 오후 4시에  ‘소상공인을 위한 세금보고 방안’ 웨비나(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샌타클라라 한미상공회의소, 댈러스 한인상공회의소 협찬으로 열린 세미나는 줌을 통해 무료로 진행되었습니다.

스테판 이(사진) 공인회계사가 강사로 나와 소상공인들이 효과적인 세금보고 계획을 수립하도록 조언하고 개정 세법 관련 정보도 제공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유튜브 링크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 Posts

OC상의 2023년 한상대회 유치 나서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이하 OC상의, 회장 노상일)가 2023년 세계한상대회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다. OC상의 측은 지난해 말 전국 상공회의소 연합체인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회장 황병구)를 통해 한상대회 OC 유치 신청서를 한국의 재외동포재단 한상운영위원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미국 내 경쟁 도시는 뉴욕, 애틀랜타, 댈러스 등 3곳이다. 〈관계 기사 중앙경제〉 세계한상대회는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한인 상공인 1000여 명이 모여 사흘 동안...

식사 먼저, 이사들 공연…상의 회장 취임식 화제

OC한인상공회의소(이하 상의, 회장 노상일) 제44대 회장 이·취임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본 행사에 앞서 식사를 먼저 제공한, 파격적인 진행 방식과 짜임새 있는 공연이 참석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것. 상의 측은 지난 16일 가든그로브의 그레이트 파크 울프 랏지에서 열린 행사에서 식사부터 제공했다. 식사를 마친 하객들은 느긋한 마음으로 이·취임식과 갈라 행사를 지켜봤다. 노상일 회장은 “먼 곳에서 오는 하객과 VIP의 도착이 늦으면 행사가 지연되기 일쑤다. 배가 고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