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한상대회 홍보차 한국 방문-7월 정기 이사회

2022 July board meeting
July 28, 2022

▶ 노상일 회장 등 임원진 5명의 새 이사 영입

오렌지 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노상일)는 지난 22일 오후 6시 라 팔마 라퀸타 호텔에서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이사회는 ▲크리스티나 정 CPL 애드버타이징 인터내셔널 CEO ▲서영민-뉴욕 라이프 보험사 에이전트 ▲김홍철-홈 샤핑 월드 CEO ▲고광림 럭서로스 잉크&JS글로벌 홀딩스 잉크& KLSJ 인베스트먼트 CEO ▲전찬미 스쿱 마켓팅 CEO 등을 새 이사로 인준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또 올해 11월1일 부터 11월3일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울산에서 개최되는 20차 세계 한상대회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참가신청은 Hansang.net을 통해서 할 수 있다.

한편, 오렌지카운티 한인 상공회의소 노상일 회장및 황병구 총회장, 이경철 수석부회장, 김미경 글로벌 사업 위원장 등 임원진이 오는 28일부터 8월11일 까지 2주간 2023년 세계 한상대회 홍보차 한국을 방문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출처: 미주한국일보
글: 임상환 기자

Related Posts

내년 세계 한상대회 성공 상호협력

오렌지카운티한인상공회의소(회장 노상일)와 OKTA LA(회장 최영석) 임원들은 지난 1일 정오 부에나팍에 있는 경복궁 식당에서 오찬 미팅을 갖고 해외에서 처음 실시되는 ‘제21차 세계한상대회’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창주 수석부이사장(OKTA LA), 짐구 이사장, 에드워드손 고문, 노상일 회장 , 최영석회장(OKTA LA), 김무호 자문위원 (OKTA LA), 이교식 고문, 빈센트박 수석 부회장 출처: 미주한국일보 2022/09/06...

OC한인상공회의소 이사 수 100명 넘었다

8월 현재 106명 ‘역대 최다’불과 3년 새 3배 넘게 증가“OC세계한상대회에 큰 힘”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이하 상의, 회장 노상일) 이사 총원이 최근 100명을 돌파했다. 본지 의뢰로 상의가 집계한 바에 따르면 상의 역사에 남을 새 이정표는 지난 7월 22일 마련됐다. 이날 라팔마 라퀸타 호텔에서 이사회가 5명의 신임 이사를 인준하며 총원이 101명이 된 것이다. 상의는 지난 24일 어바인의 OC세계한상대회 사무실 앞 야외 광장에서 개최한 8월 이사회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