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한인상공회의소·한양대 G-CEO 과정 (7월 3일 부터 28일까지)

July 06, 2017

[vc_row][vc_column][vc_single_image image=”5091″ img_size=”large”][vc_column_text]

OC한인상공회의소(회장 김진정, 이하 상의)와 한양대 경상대학이 함께 개최하는 2017 글로벌 최고경영자(G-CEO) 과정이 지난 3일 라팔마의 라퀸타 호텔에서 입학식을 갖고 개강했다. 강의는 오는 28일까지 4주에 걸쳐 주중 오후 6시부터 라퀸타 호텔(3 Centerpointe Dr.)에서 열린다. 올해 G-CEO 과정엔 총 25명이 참가했다. 주최 측은 오는 7일까지 추가 등록을 받는다. 문의는 상의(714-638-1440)로 하면 된다. 김진정(앞줄 왼쪽에서 5번째) 상의 회장, 한양대 관계자, 수강생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LA 중앙일보] 발행 2017/07/06 미주판 13면

기사원문보기[/vc_column_text][/vc_column][/vc_row]

Related Posts

3개 경제단체 친선 골프대회 성황리에 개최

오렌지카운티 한인 상공회의소, LA 한인 상공회의소, 그리고 OKTA LA 등 3개 경제단체의 친선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골프대회가 지난 8월 22일 리버사이드의 Oak Quarry Golf Club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날은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날 정도로 무더운 날씨였지만, 각 단체에서 많은 회원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과 함께 즐거운 친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대회는 OKTA LA가 주관 및 운영을 맡았으며, 최종 우승의 영예 역시 OKTA LA가 차지했습니다. 특히...

OC한인상의 이사 120명 역대 최다

OC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중열)는 지난 6일 부에나팍 비치길에 있는 상공회의소 사무실에서 60여 명의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정기이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11명의 신입 이사들이 가입해 상의 역사상 최다인 120명의 이사를 기록했다.이중열 회장은 “이사 120명 돌파는 단순히 숫자가 늘어난 것이 아니라, 우리 상공회의소가 더 많은 경제인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생각한다”라며 “참여해 주신 모든 이사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이 회장은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