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세계한상대회 성공 개최 ‘시동’

OC 세계한상대회 성공 개최 ‘시동’

노상일 OC상의회장대회 본부장에 위촉 “미 대기업 참여 유도”150명 참석해 축하 OC한인상공회의소(이하 OC상의, 회장 노상일),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회장 황병구),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이 내년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릴 제21차 세계한상대회의 성공적 개최 준비에 시동을 걸었다. 세 단체는 지난달 29일 애너하임의 웨스틴 애너하임 리조트에서 제21차 세계한상대회 본부장 위촉식을 가졌다. 이 행사엔 OC상의, 미주총연,...
수협중앙회, 해외진출 모색…‘세계한상대회’ 참가 추진

수협중앙회, 해외진출 모색…‘세계한상대회’ 참가 추진

수협은행 배당금 609억공적자금 상환 쓰기로 결정노량진시장 부지 개발도 속도 수협중앙회가 60주년 창립을 맞으면서 추진하기로 약속했던 공적자금 조기상환과 옛 노량진수산시장 부지 개발, 수산물 수출확대 등을 위한 조치를 추진하고 나서 주목된다. 수협중앙회는 국내산 수산물 수출 확대를 위해 전세계 한인 네트워크 교류의 장인 ‘세계한상대회’참가를 추진하고 나섰다. 임준택 회장은 지난 13일 서울 송파구 소재 수협중앙회 집무실에서 ‘제21회 세계한상대회’를 유치한 미국 오렌지카운티...
“첫 해외 한상대회 개최로 큰 기쁨”

“첫 해외 한상대회 개최로 큰 기쁨”

노상일 오렌지카운티 한상 회장 내년 10월 오렌지카운티서제21차 세계한상대회 예정현지 한인 인구만 10만여명영 김·미셸 박 스틸 의원 등한국계 정치인들이 후원자로 “내년 세계한상대회는 오렌지카운티뿐 아니라 모든 미국 한상이 참여하는 대회가 될 것입니다.” 18일 노상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회장(52·사진)은 사상 처음 해외에서 열리는 한상대회의 성공을 자신했다. 오렌지카운티만의 행사가 아니라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등 미국 한상...
2023 세계한상대회 OC서 열린다

2023 세계한상대회 OC서 열린다

▶ 첫 해외 개최지로 선정, 애나하임 컨벤션센터서 남가주 한인경제 위상 ▶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오렌지카운티가 내년 세계한상대회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사상 처음으로 해외로 오는 한상대회가 남가주에서 열리는 것이다. 이에 따라 전 세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상들과 한국 중소기업들이 오렌지카운티에 모이면서 남가주가 세계 한인 경제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한인사회 경제 활성화 등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6일 한국의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제40차...
2023 제21차 세계한상대회 오렌지카운티 유치 실사단 방문

2023 제21차 세계한상대회 오렌지카운티 유치 실사단 방문

*미주중앙일보 기사 “우린 원팀”…세계한상대회 OC 유치 총력전 OC상의, 실사단에 장점 어필5개 시·정치인들 “최대 지원”한인회 등 단체들 협조 다짐 2023 세계한상대회를 오렌지카운티에 유치하기 위한 민, 관 합동 총력전이 벌어졌다. OC한인상공회의소(이하 상의, 회장 노상일)는 10일 재외동포재단 실사단(단장 정광일 사업이사)에게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와 인근 호텔 등 시설 투어를 제공하고 웨스틴 애너하임 리조트에서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열어 OC의 장점을 적극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