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한인상의 신년 하례식

January 08, 2018

kaccoc-2018-new-year

Korean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of Orange County (President Ho-El Park) invited local politicians and Korean American leaders to host the New Year’s Kick-off ceremony. President Park said, “We will do our best to help the Korean American Business owners through various seminars and events during the monumental 40th anniversary. We will also strive to make minority voices through communication with other communities.” Participants of the event shouted together for the day, and they are determined to commence a strong new year.

한인상공회의소(회장 박호엘)가 로컬 정치인들 및 한인 단체장들을 초청해 신년 하례식을 개최했다.

지난 5일 부에나파크 아리아식당에서 열린 행사에는 섀론 쿼크-실바 주하원의원, 버지니아 본 부에나파크시장, 영 김 전 가주하원의원, 주류 정치인 보좌관들을 비롯해 OC한인회 김종대 회장, OCSD평통 김진모 회장, 상우회 전직 회장들, 상의 이사진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박 회장은 “40주년을 맞는 기념비적인 해를 맞아 다양한 세미나와 행사를 통해 한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한편 타커뮤니티와의 소통을 통해 소수계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 참가자들이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힘찬 새해 출발을 다짐했다.

글·사진=박낙희 기자

[LA 중앙일보] 발행 2018/01/08미주판 10면

 

Related Posts

OC한인 상의 차기회장 이중열씨 당선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윤 만) 제48대 회장에 이중열 씨가 당선되었다. OC상의는 지난 15일 저녁 부에나팍 더 소스몰에 있는 사무실에서 선거를 실시해 단독 출마한 이중열 씨를 차기 회장으로 당선시켰다. 지난 2004년 경선을 끝으로 한인 상의는 21년 동안 경선 없이 단독 후보를 냈다. 내년부터 1년의 임기를 시작하는 이중열 차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인상공회의소는 지난 2023년 대규모 한인 비즈니스 대회(한상대회)를 치른 후 약간 주춤했다”라며 “이사진을...

3개 경제단체 친선 골프대회 성황리에 개최

오렌지카운티 한인 상공회의소, LA 한인 상공회의소, 그리고 OKTA LA 등 3개 경제단체의 친선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골프대회가 지난 8월 22일 리버사이드의 Oak Quarry Golf Club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날은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날 정도로 무더운 날씨였지만, 각 단체에서 많은 회원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과 함께 즐거운 친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대회는 OKTA LA가 주관 및 운영을 맡았으며, 최종 우승의 영예 역시 OKTA LA가 차지했습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