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치기·차량내 절도 ‘조심’ 4개 도시 경찰국장 간담회 [동영상]

KACCObreakfast with police chief
July 26, 2019

[vc_row][vc_column][vc_column_text el_class=”text”]KACCOC breakfast with police chief

지난 25일 열린 4개 도시 경찰국장 오찬 간담회에 참석한 경찰 관계자들이 상의 이사진, 가든그로브시 관계자 등과 함께 자리했다.

한인 다수 거주 4개 도시에서 주로 발생하는 범죄는 날치기 및 차량내 절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OC한인상공회의소(회장 박호엘)가 25일 가든그로브 커뮤니티 미팅센터에서 개최한 ‘4개 도시 경찰국장과의 오찬 간담회’에 참석한 경찰국장들은 각 도시별 치안 현황, 범죄 피해 예방 요령 등에 대한 정보, 조언을 제공했다.

7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엔 어바인의 마이크 하멜 국장, 풀러턴의 로버트 듄 국장, 부에나파크의 코리 시아네즈 국장, 가든그로브의 톰 데어 국장 외에 각 경찰국 소속 한인 경관 6명이 참석했다.

박호엘 상의 회장 사회로 진행된 간담회에서 4명의 국장들은 최근 가장 빈발하는 범죄가 차량 내 귀중품 절도 또는 쇼핑몰 등 공공장소에서의 날치기라고 밝혔다. 이들은 한인마켓 주위에서 아시안을 노리는 날치기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어 한인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도 했다.


미주 중앙일보 LA 발행 2019/07/26 미주판 16면[/vc_column_text][/vc_column][/vc_row]

Related Posts

OC한인상의 이사 120명 역대 최다

OC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중열)는 지난 6일 부에나팍 비치길에 있는 상공회의소 사무실에서 60여 명의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정기이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11명의 신입 이사들이 가입해 상의 역사상 최다인 120명의 이사를 기록했다.이중열 회장은 “이사 120명 돌파는 단순히 숫자가 늘어난 것이 아니라, 우리 상공회의소가 더 많은 경제인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생각한다”라며 “참여해 주신 모든 이사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이 회장은 또...

OC 한인상의 ‘이사 110명 시대’ 열려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의 대표적인 단체 중의 하나인 OC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중열)가 계속해서 도약하고 있다. 한인상공회의소는 지난 19일 부에나팍 더 소스몰에 있는 사무실에서 올해 2번째 정기 이사회를 열고 신임 이사 10명을 추가 인준해 역대 최다인 110명의 이사로 이사진을 구성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상공회의소측은 “이중열 현 회장은 취임 초기부터 조직 외연 확대와 신입 이사 영입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라며 “이제는 한인 상공회의소 역사상 가장 강력한 인적 네트워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