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한인상공회의소가 한국의 법무법인 ‘바른’과 상호 교류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지난 2월 21일 오후 5시, 부에나파크의 더블트리 호텔에서 한인을 위한 자산관리및 승계 세미나를 개최한 양측은 세미나가 열리기 전 MOU 를 맺고 향후 세미나 공동개최를 포함, 다방면에 걸쳐 교류범위를 넓혀나가기로 뜻을 같이했다.
바른 측은 상의와 함께 마련한 세미나 외에 어바인 온누리교회, 오렌지카운티 한인회관에서도 같은 내용의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총 3회에 180여명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뤘다.
미주중앙일보 2월 28일자 https://news.koreadaily.com/2024/02/27/society/generalsociety/20240227210009388.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