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한인상의, 새 사무실 개소식 성황리에 개최

kaccoc open house-23
2월 23, 2025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KACCOC, 이하  OC한인상의)는 2월19일 사무실 이전을 기념하는 개소식을 개최했다.

OC 한인상의는  이번에 The Source OC 7층 펜트하우스로 입주하면서, 최신 웨비나(Webinar) 시스템을 구축해 회원사들이 회의 및 세미나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OC 한인상의 이사들을 비롯해 조이스 안(Joyce Ahn) 부에나파크 시장, 앤드류 그렉슨(Andrew Gregson) NOC 챔버 회장, Jeannie Kim SCC College 총장 등 오렌지카운티 지역 경제 및 정치 리더들이 참석하여 OC 한인상의의 새로운 도약을 축하했다. 또한 정병혁 KITA 상임고문과 Sunny Kwon KAIFPA 회장, 한양대 HGCEO 폴김 총동문회장 등도 함께 자리하며 OC 한인상의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개소식에 앞서 OC 한인상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2025년 세제 개편 및 CPA와의 효과적인 협력 방법’을 주제로 한 이 세미나는  Aprio 회계법인의 이정섭 CPA가 강사로 초청되었다. 참석자들은 변경된 세법과 기업 및 개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듣고, CPA와 협력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OC 한인상의는 이번 사무실 이전을 계기로 회원사 간 네트워킹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앞으로 정기적인 세미나 및 네트워킹 이벤트를 개최하여 한인 기업들의 성장과 발전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지역 경제단체와 전문인 단체들에게 Webina 진행은 물론 YOUTUBE 실시간 방영도 가능한 전문 스튜디오 미팅룸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함으로써 지역 경제활동에 기여할 계획이다.

출처 : Radiok1230 우리방송(https://www.radiok1230.com) 

kaccoc open house-1
kaccoc 2025 tax seminar

Related Posts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 성공’LA OC 한인상의도 힘 보탠다

4월 행사때 '가주공동전시관' 오픈  두 상의, 조직위와 업무협약 체결 ‘20개 기업 유치’ 네트워킹 확대 "한인 경제인 글로벌 진출 기회로" 세계 각지의 한인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WKBC··World Korean Business Convention, 이하 ‘본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와 LA 한인상공회의소(KACCLA),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KACCOC) 3개 단체장이 한인 기업 지원을 위해 뭉쳤다....

내년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미국서 열린다

▶ 4월 애틀랜타 둘루스 개최▶ 동포청 대회운영위 확정▶ 작년 애나하임 이어▶ 2년만 대회 격상시켜 운영 전망 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은 11일 내년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구 세계한상대회)를 애틀랜타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해외에서는 최초로 오렌지카운티 애나하임에서 개최된 데 이어 2년만에 다시 미국에서 열리는 것이다. 동포청은 지난 11일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운영위원회를 열어 제23차 대회를 내년 4월17일부터 20일까지 메트로 애틀랜타 둘루스 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