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의해서 bestchamber | 8월 4, 2016 | News
가든그로브 의료용 마리화나 공청회 270명 운집…50명 발언 ‘허가 반대’ 의견 우세 한인들 “No” 이구동성 가든그로브 시의회가 검토 중인 ‘의료용 마리화나 허가제 도입안’의 앞날이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다수의 주민이 시내에 의료용 마리화나 판매소가 들어서는 것에 대해 반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18일 열린 공청회에선 마리화나에 대한 가든그로브 주민들의 거부감이 여실히 드러났다. 공청회 시작 시간은 오후...
에 의해서 bestchamber | 8월 4, 2016 | News
지난 21일 열린 상의 이사회에서 이사진들의 축하 박수 속에 셰리 린(오른쪽) 회장이 M&J매니지먼트 그룹 마이크 장 대표에게 신임 이사 임명장을 전달하고 있다.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셰리 린, 이하 상의)가 한인타운 비즈니스 업주의 목소리를 가든그로브 시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에 앞장서기로 했다. 지난 21일 가든그로브 사무실에서 열린 정기 이사회 참석자들은 이날 인사차 상의를 방문한 가든그로브 커뮤니티경제개발국 리사 김 디렉터와의 만남을 계기로 앞으로 한인...
에 의해서 bestchamber | 8월 4, 2016 | News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셰리 린)가 주최한 제16회 OC한인상의 골프대회가 18일 부에나파크의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OC지역 한인 상공인들의 네트워킹과 친목 도모를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엔 12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대회 참가자들이 티오프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A중앙일보] 발행...
에 의해서 bestchamber | 8월 4, 2016 | News
‘2016 아시안 비즈니스 엑스포’ 출범식 참석자들이 행사를 마친 후 자리를 함께했다. “올해에도 잘해 봅시다”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셀리 린)는 30일 정오 상공회의소 사무실에서 성공적인 ‘2016 아시안 비즈니스 엑스포’ 개최를 다짐하면서 출범식을 가졌다. 이 날 출범식에서 한인상공회의소는 9월1(목)일 가든그로브 앰버시 스윗 애나하임 사우스 호텔(11767 Harbor Blvd. Garden Grove)에서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가든그로브...
에 의해서 bestchamber | 8월 4, 2016 | News
OC한인상공회의소 셀리 린 회장(가운데), 조셉 김 이사장(왼쪽), 이가현 수석부회장(오른쪽)이 자리를 함께했다. OC한인상공회의소(회장 셀리 린)는 신년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벤처 기업들의 네트웍을 형성하고 정보 교류를 하는 행사를 처음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매년 ‘아시안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치루고 있는 한인상공회의소는 미국내의 아시안 벤처 기업들이 서로 교류를 통해서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행사를 올해 3월 개최하기위해서 준비 중에 있다. 조셉 김 이사장은 “발전...
에 의해서 bestchamber | 2월 10, 2016 | News
[미주 중앙일보] 발행:02/03/2016 미주판 기사입력: 02/02/2016 OC상의 셰리 린 회장과 조셉 김 이사장이 올 한해도 내적, 외적 확대를 통해 한인 커뮤니티에 도움이 되는 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밝히고 있다.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이하 상의)가 올해 외적, 내적 확대를 도모한다. 지난 2일 중앙일보 OC본부를 방문한 상의 회장단은 상의 신년계획과 목표와 관련해 한인 커뮤티니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새로운 사업뿐만 아니라 보다 건실한 단체로...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