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미주 무역사절단과 투자 및 경제협력 방안 논의

kaccoc ociesbdc visits gyeongsangnamdo
March 22, 2024

한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SEMAS) 방문, 상호정책 공유와 업무 교류

오렌지카운티한인상공회의소는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OCIE SBDC 무역사절단과 3월 22일, 경남도를 방문해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김명주 경제부지사를 예방하고, 투자 및 경제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2022년 11월과 지난해 2월에 이은 세 번째 방문으로, 이날 미주한인상공연합회와 지속적‧실질적 투자 방안과 기업진출 지원, 경제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는 내년 4월 미국 애틀란타 둘루스에서 개최되는 ‘제1회 K-글로벌 엑스포’ 행사에 경남도가 참여해 줄 것을 제안했다. K-글로벌 엑스포는 VC포럼, 스타트업경연대회, 1:1 비즈니스 상담 및 기업전시회, 글로벌CEO포럼 등의 비즈니스 행사다.

김명주 경제부지사는 “내년에 애틀란타에서 열리는 ‘K-글로벌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경남도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재외동포와의 지속적인 협력과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참고: 파이낸셜 경제 3월 22일자 (김예빈 기자)
https://m.fnewstv.com/news/newsview.php?ncode=1065600632605578

Related Posts

OC한인상의 이사 120명 역대 최다

OC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중열)는 지난 6일 부에나팍 비치길에 있는 상공회의소 사무실에서 60여 명의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정기이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11명의 신입 이사들이 가입해 상의 역사상 최다인 120명의 이사를 기록했다.이중열 회장은 “이사 120명 돌파는 단순히 숫자가 늘어난 것이 아니라, 우리 상공회의소가 더 많은 경제인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생각한다”라며 “참여해 주신 모든 이사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이 회장은 또...

OC 한인상의 ‘이사 110명 시대’ 열려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의 대표적인 단체 중의 하나인 OC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중열)가 계속해서 도약하고 있다. 한인상공회의소는 지난 19일 부에나팍 더 소스몰에 있는 사무실에서 올해 2번째 정기 이사회를 열고 신임 이사 10명을 추가 인준해 역대 최다인 110명의 이사로 이사진을 구성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상공회의소측은 “이중열 현 회장은 취임 초기부터 조직 외연 확대와 신입 이사 영입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라며 “이제는 한인 상공회의소 역사상 가장 강력한 인적 네트워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