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 송 부이사장 취임

April board meeting
April 25, 2023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는 지난 20일 라팔마의 라퀸타 호텔에서 정기 이사회를 열고 잔 송, 김지나 신임 부이사장을 인준했다. 송, 김 부이사장은 인준과 동시에 취임했다.상의 이사회는 또 오는 10월 애너하임에서 열릴 세계한상대회 준비를 위해 크리스 차 이사를 장소·숙박분과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위촉했다.

노상일 회장은 세계한상대회 전체 분과위원회가 매주 화요일마다 줌으로 만나 구체적인 행사 진행 관련 논의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세계한상대회 조직위원회가 오는 26일 세계한상대회 설명회를 위해 워싱턴DC를 방문하고, 28일엔 한국 중소기업중앙회 측과 만난다고 설명했다.

이날 이사회엔 총 93명 이사 가운데 64명이 참가했다

*미주중앙일보 2023년 4월 24일 미주판

Related Posts

3개 경제단체 친선 골프대회 성황리에 개최

오렌지카운티 한인 상공회의소, LA 한인 상공회의소, 그리고 OKTA LA 등 3개 경제단체의 친선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골프대회가 지난 8월 22일 리버사이드의 Oak Quarry Golf Club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날은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날 정도로 무더운 날씨였지만, 각 단체에서 많은 회원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과 함께 즐거운 친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대회는 OKTA LA가 주관 및 운영을 맡았으며, 최종 우승의 영예 역시 OKTA LA가 차지했습니다. 특히...

OC한인상의 이사 120명 역대 최다

OC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중열)는 지난 6일 부에나팍 비치길에 있는 상공회의소 사무실에서 60여 명의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정기이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11명의 신입 이사들이 가입해 상의 역사상 최다인 120명의 이사를 기록했다.이중열 회장은 “이사 120명 돌파는 단순히 숫자가 늘어난 것이 아니라, 우리 상공회의소가 더 많은 경제인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생각한다”라며 “참여해 주신 모든 이사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이 회장은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