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한인상공회의소 이사 수 100명 넘었다

OC한인상공회의소 이사 수 100명 넘었다

8월 현재 106명 ‘역대 최다’불과 3년 새 3배 넘게 증가“OC세계한상대회에 큰 힘”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이하 상의, 회장 노상일) 이사 총원이 최근 100명을 돌파했다. 본지 의뢰로 상의가 집계한 바에 따르면 상의 역사에 남을 새 이정표는 지난 7월 22일 마련됐다. 이날 라팔마 라퀸타 호텔에서 이사회가 5명의 신임 이사를 인준하며 총원이 101명이 된 것이다. 상의는 지난 24일 어바인의 OC세계한상대회 사무실 앞 야외 광장에서 개최한 8월 이사회에서도...
미주한상총연 대표단, 워싱턴DC 방문

미주한상총연 대표단, 워싱턴DC 방문

조태용 대사·미상공회의소 면담‘세계한상대회’ 홍보·지원 강조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총회장 황병구)가 내년 10월 가주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리는 ‘2023 세계한상대회’를 앞두고 홍보와 기업유치, 정부 지원을 끌어내기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 최행렬 총괄수석부회장, 이경철 정무담당 수석부회장, 김현겸 부회장, 김성진 운영위원장(한상대회 조직위 기획조정본부장)이 이끄는 미주한상총연 대표단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워싱턴DC를 방문해 조태용 주미한국대사와 면담을 가졌다....
OC상공회의소 홍선애 작가 개인전 방문

OC상공회의소 홍선애 작가 개인전 방문

OC한인상공회의소(회장 노상일)는 지난 16일 상공회의소 이사인 홍선애 추상화가의 제42회 ‘코스믹 드림’ 개인전이 열리는 샌드스톤 아트 갤러리를 방문했다. 홍선애 추상화가(앞줄 오른쪽에서 5번째)와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출처: 미주한국일보 2022/08/19 미주판글: 문태기...
내년 오렌지카운티 세계한상대회 미국 기업도 대거 참여한다

내년 오렌지카운티 세계한상대회 미국 기업도 대거 참여한다

▶ 미국상공회의소와 협의중 비즈니스 네트워킹 큰 기대 내년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리는 제21차 세계한상대회에 미국 기업들도 대거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미주상공총연’)의 이경철 수석부회장은 16일 본보를 방문한 자리에서 오렌지카운티 세계한상대회에 미국기업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미국상공회의소(US Chamber of Commerce)와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미주상공총연은 이를 위해 지난 15일 미국상공회의소의 찰스 프리맨 아시아담당...
서울시 ‘세계한상대회 협력 지원’

서울시 ‘세계한상대회 협력 지원’

노상일 본부장(사진 오른쪽부터), 황병구 위원장, 오세훈 서울시장, 이경철 정무 부회장, 김미경 펀드레이징 위원장. ▶ 세계한상대회 조직위원회▶ 임원단, 오세훈 시장 미팅 서울 특별 시가 내년 해외에서는 최초로 오렌지카운티에서 개최되는 세계한상대회를 지원키로 했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산하 ‘세계한상대회 조직위원회’의 황병구 위원장과 노상일 본부장(OC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이경철 미주총연 정무 부회장(애틀란타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김미경 한상대회준비 펀드레이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