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OC 한인상의, 한상대회 성공 위해 힘 합친다

LA·OC 한인상의, 한상대회 성공 위해 힘 합친다

▶ 내년 OC 대회 협력 합의, 울산 한상대회 공동참가▶ 실질적 협력·준비 논의 LA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앨버트 장·LA 한인상의)와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노상일·OC 한인상의)가 내년 애나하임에서 열리는 제21차 세계 한상대회 성공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측 상의 회장단은 지난 10일 토랜스에서 회동을 갖고 한상대회와 관련된 상호 협력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동에서 앨버트 장 LA 한인상의 회장은 “내년 한상대회를 OC 한인상의와 같이 준비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황병구 회장 10만달러 쾌척, OC한상대회 운영기금 위해

황병구 회장 10만달러 쾌척, OC한상대회 운영기금 위해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회장이 내년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리는 제21차 세계한상대회 운영기금으로 10만 달러를 쾌척했다고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노상일)가 11일 밝혔다. 현재 제21차 세계한상대회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는 황병구 회장은 중앙 플로리다 한인상의 초대회장과 미주 한인상의총연합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황 총회장은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코러스 오키드 농장을 운영하며, 각종 화훼류와 관엽식물을 월마트와 홈디포 등에 납품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황 총회장은...
노상일 현 회장 임기 1년 연장

노상일 현 회장 임기 1년 연장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노상일)는 지난달 29일 저녁 6시 뉴욕 라이프 풀러튼 오피스에서 9월 정기 이사회를 갖고 정관을 개정했다. 이날 이사회는 ‘회장의 임기를 1년으로 하고 필요에 따라 1회 연임할 수 있다.’ 현 규정에서 ‘단 회장의 경우, 2년 차 임기중 한상과 같은 대규모 국제적 행사를 본 상공회의소가 유치할 경우에 한하여 원활한 행사유지를 위해 추가로 1회 연임을 더 할 수 있으며 회장의 총 임기는 3년을 초과 할 수 없다’를 추가 시켰다. 이에 따라서...
첫 해외 개최 한상대회, 준비체제 돌입

첫 해외 개최 한상대회, 준비체제 돌입

조직위원회 발대식 개최102명에 조직위원 위촉200여명 참석 힘찬 출발기부행렬, 150만불 모아 남가주 한인 상공인들이 주축이 된 세계한상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힘찬 출발과 함께 본격적인 대회 준비작업에 들어갔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회장 황병구)와 OC한인상공회의소(회장 노상일)는 지난 22일 오렌지카운티 샌타애나 메리엇 호텔에서 제21차 세계한상대회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102명의 조직위원을 위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 상공인들을 비롯해...
제21차 세계한상대회 실버스폰서 Binext 팀박 이사

제21차 세계한상대회 실버스폰서 Binext 팀박 이사

“제21차 한상대회 실버 스폰서 Binex Line Corporation ”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팀박(Tim Park) 이사가 대표로 있는 Binex Line Corporationdl 제21차 세계한상대회 실버 스폰서로 참여한다.  Binex는 1995년에 설립된 화물 운송, 3PL 및 VMI 서비스, 세관 브로커, 주간 화물 운송 브로커, 원스톱 물류 솔루션(Interstate Trucking Broker, One Stop Logistics Solution)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