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의해서 bestchamber | 4월 19, 2022 | News
노상일 오렌지카운티 한상 회장 내년 10월 오렌지카운티서제21차 세계한상대회 예정현지 한인 인구만 10만여명영 김·미셸 박 스틸 의원 등한국계 정치인들이 후원자로 “내년 세계한상대회는 오렌지카운티뿐 아니라 모든 미국 한상이 참여하는 대회가 될 것입니다.” 18일 노상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회장(52·사진)은 사상 처음 해외에서 열리는 한상대회의 성공을 자신했다. 오렌지카운티만의 행사가 아니라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등 미국 한상...
에 의해서 bestchamber | 4월 12, 2022 | News
경기 수원시와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가 교류·협력을 약속했다.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미주한인상공회의소 임원진은 11일 수원시청을 방문해 조청식 수원시장 권한대행과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앞서 2021년 10월 피닉스시 초청으로 미국을 방문한 시 대표단은 같은 달 26일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KACCOC)와 비즈니스 협력·교류 협약을 체결한 적이 있으며 이번 방문은 협약에 따른 조치이다. 조청식 수원시장 권한대행은 “수원시는...
에 의해서 bestchamber | 4월 8, 2022 | News
▶ 첫 해외 개최지로 선정, 애나하임 컨벤션센터서 남가주 한인경제 위상 ▶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오렌지카운티가 내년 세계한상대회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사상 처음으로 해외로 오는 한상대회가 남가주에서 열리는 것이다. 이에 따라 전 세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상들과 한국 중소기업들이 오렌지카운티에 모이면서 남가주가 세계 한인 경제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한인사회 경제 활성화 등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6일 한국의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제40차...
에 의해서 bestchamber | 2월 14, 2022 | News
*미주중앙일보 기사 “우린 원팀”…세계한상대회 OC 유치 총력전 OC상의, 실사단에 장점 어필5개 시·정치인들 “최대 지원”한인회 등 단체들 협조 다짐 2023 세계한상대회를 오렌지카운티에 유치하기 위한 민, 관 합동 총력전이 벌어졌다. OC한인상공회의소(이하 상의, 회장 노상일)는 10일 재외동포재단 실사단(단장 정광일 사업이사)에게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와 인근 호텔 등 시설 투어를 제공하고 웨스틴 애너하임 리조트에서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열어 OC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에 의해서 bestchamber | 1월 18, 2022 | News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이하 OC상의, 회장 노상일)가 2023년 세계한상대회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다. OC상의 측은 지난해 말 전국 상공회의소 연합체인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회장 황병구)를 통해 한상대회 OC 유치 신청서를 한국의 재외동포재단 한상운영위원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미국 내 경쟁 도시는 뉴욕, 애틀랜타, 댈러스 등 3곳이다. 〈관계 기사 중앙경제〉 세계한상대회는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한인 상공인 1000여 명이 모여 사흘 동안...
에 의해서 bestchamber | 12월 23, 2021 | News
OC한인상공회의소(이하 상의, 회장 노상일) 제44대 회장 이·취임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본 행사에 앞서 식사를 먼저 제공한, 파격적인 진행 방식과 짜임새 있는 공연이 참석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것. 상의 측은 지난 16일 가든그로브의 그레이트 파크 울프 랏지에서 열린 행사에서 식사부터 제공했다. 식사를 마친 하객들은 느긋한 마음으로 이·취임식과 갈라 행사를 지켜봤다. 노상일 회장은 “먼 곳에서 오는 하객과 VIP의 도착이 늦으면 행사가 지연되기 일쑤다. 배가 고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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