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션 노)는 3월 9일 오후 4시에 ‘소상공인을 위한 세금보고 방안’ 웨비나(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샌타클라라 한미상공회의소, 댈러스 한인상공회의소 협찬으로 열린 세미나는 줌을 통해 무료로 진행되었습니다.
스테판 이(사진) 공인회계사가 강사로 나와 소상공인들이 효과적인 세금보고 계획을 수립하도록 조언하고 개정 세법 관련 정보도 제공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유튜브 링크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션 노)는 3월 9일 오후 4시에 ‘소상공인을 위한 세금보고 방안’ 웨비나(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샌타클라라 한미상공회의소, 댈러스 한인상공회의소 협찬으로 열린 세미나는 줌을 통해 무료로 진행되었습니다.
스테판 이(사진) 공인회계사가 강사로 나와 소상공인들이 효과적인 세금보고 계획을 수립하도록 조언하고 개정 세법 관련 정보도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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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중열)는 지난 6일 부에나팍 비치길에 있는 상공회의소 사무실에서 60여 명의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정기이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11명의 신입 이사들이 가입해 상의 역사상 최다인 120명의 이사를 기록했다.이중열 회장은 “이사 120명 돌파는 단순히 숫자가 늘어난 것이 아니라, 우리 상공회의소가 더 많은 경제인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생각한다”라며 “참여해 주신 모든 이사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이 회장은 또...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의 대표적인 단체 중의 하나인 OC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중열)가 계속해서 도약하고 있다. 한인상공회의소는 지난 19일 부에나팍 더 소스몰에 있는 사무실에서 올해 2번째 정기 이사회를 열고 신임 이사 10명을 추가 인준해 역대 최다인 110명의 이사로 이사진을 구성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상공회의소측은 “이중열 현 회장은 취임 초기부터 조직 외연 확대와 신입 이사 영입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라며 “이제는 한인 상공회의소 역사상 가장 강력한 인적 네트워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