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션 노)는 3월 9일 오후 4시에 ‘소상공인을 위한 세금보고 방안’ 웨비나(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샌타클라라 한미상공회의소, 댈러스 한인상공회의소 협찬으로 열린 세미나는 줌을 통해 무료로 진행되었습니다.
스테판 이(사진) 공인회계사가 강사로 나와 소상공인들이 효과적인 세금보고 계획을 수립하도록 조언하고 개정 세법 관련 정보도 제공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유튜브 링크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션 노)는 3월 9일 오후 4시에 ‘소상공인을 위한 세금보고 방안’ 웨비나(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샌타클라라 한미상공회의소, 댈러스 한인상공회의소 협찬으로 열린 세미나는 줌을 통해 무료로 진행되었습니다.
스테판 이(사진) 공인회계사가 강사로 나와 소상공인들이 효과적인 세금보고 계획을 수립하도록 조언하고 개정 세법 관련 정보도 제공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유튜브 링크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윤 만) 제48대 회장에 이중열 씨가 당선되었다. OC상의는 지난 15일 저녁 부에나팍 더 소스몰에 있는 사무실에서 선거를 실시해 단독 출마한 이중열 씨를 차기 회장으로 당선시켰다. 지난 2004년 경선을 끝으로 한인 상의는 21년 동안 경선 없이 단독 후보를 냈다. 내년부터 1년의 임기를 시작하는 이중열 차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인상공회의소는 지난 2023년 대규모 한인 비즈니스 대회(한상대회)를 치른 후 약간 주춤했다”라며 “이사진을...
오렌지카운티 한인 상공회의소, LA 한인 상공회의소, 그리고 OKTA LA 등 3개 경제단체의 친선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골프대회가 지난 8월 22일 리버사이드의 Oak Quarry Golf Club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날은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날 정도로 무더운 날씨였지만, 각 단체에서 많은 회원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과 함께 즐거운 친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대회는 OKTA LA가 주관 및 운영을 맡았으며, 최종 우승의 영예 역시 OKTA LA가 차지했습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