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먼저, 이사들 공연…상의 회장 취임식 화제

식사 먼저, 이사들 공연…상의 회장 취임식 화제

OC한인상공회의소(이하 상의, 회장 노상일) 제44대 회장 이·취임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본 행사에 앞서 식사를 먼저 제공한, 파격적인 진행 방식과 짜임새 있는 공연이 참석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것. 상의 측은 지난 16일 가든그로브의 그레이트 파크 울프 랏지에서 열린 행사에서 식사부터 제공했다. 식사를 마친 하객들은 느긋한 마음으로 이·취임식과 갈라 행사를 지켜봤다. 노상일 회장은 “먼 곳에서 오는 하객과 VIP의 도착이 늦으면 행사가 지연되기 일쑤다. 배가 고픈...
2021 이취임식 & 갈라

2021 이취임식 & 갈라

“차세대 기업가와 지도자 양성 힘쓸 터” OC상의 노상일 회장 취임, 각계 인사 300여 명 참석 오렌지카운티 한인 상공인들의 모임으로 가장 전통있는 단체 중의 하나인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노상일)는 지난 16일 저녁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인근 그레이트 울프 로지 호텔에서 300여 명의 상공인들과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4대 회장 및 임원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공식적으로 취임한 노상일 회장은 “급변하는 현실 속에서 상공회의소는 서로 희생하고 협력하며...
“타운 상가 활성화 힘쓸 터”

“타운 상가 활성화 힘쓸 터”

“한인타운 상가 활성화 위해 다함께 노력해요” 전직 한인상공회의소 회장들의 모임인 ‘상우회’(회장 최광진)는 6일 정오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북경 중국 식당에서 노상일 현 회장과 전직 상공회의소 회장들을 초청해서 연말 오찬 모임을 가졌다. 이날 미팅에서 최광진 상우회 회장은 “코로나 19 상황이 끝나갈 무렵에는 한인타운 상가 활성화를 위해서 상공회의소에서 노력해 주었으면 한다”라며 “타운 상가 활성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알려주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김태수 전 한인상공회의소...
“한국 수산물 미 진출 교두보 역할”

“한국 수산물 미 진출 교두보 역할”

오렌지 카운티 한인 상공회의소(회장 노상일)와 대한민국 수협중앙회(회장 임준택)는 지난 23일 할러데이 인 호텔에서 비즈니스 협력 및 교류를 통한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위해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서 노상일 회장은 “한국 문화와 음식이 세계적으로 대단한 인기를 누리는 가운데 한국 수산가공품이 매년 성장세를 이루며 미국에 진출하고 있다”라며 “미국으로 진출하고자 하는 한국 수산업종사자들을 위해 오렌지 카운티 상공회의소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 미국 주류사회에...
OC상의 노상일 회장 연임, 단독 출마 선거 없이 확정

OC상의 노상일 회장 연임, 단독 출마 선거 없이 확정

노상일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이하 상의) 회장이 1년 더 상의를 이끌게 된다. 노 회장은 2주 전, 일찌감치 후보 등록 절차를 마쳤으며 이로써 상의는 지난 2004년 29대 회장 경선을 끝으로 17년 연속 경선 없이 회장을 선출했다. 상의는  10월 28일 오후 6시 부에나파크의 할러데이 인에서 노 회장의 연임을 인준하고 당선증을 교부했다.   지난 19일~21일(한국시간)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제19차 세계한상대회에 참석하고 25일 귀국한 노 회장은 본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