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전형 전구 무료로 바꾸세요”

“절전형 전구 무료로 바꾸세요”

OC 한인상공회의소 & 남가주 에디슨사 공동 남가주 에디슨사, OC 한인상공회의소, 베트남 상공회의소, 웨스트민스터 상공회의소 자원봉사자들이 23일 각 업소 방문 전 출정식을 갖고 있다. “남가주 에디슨사에서 제공하는 친환경 전구를 무료로 교체하세요” OC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셜리 린)는 남가주 에디슨(SCE)사와 함께 한인 비즈니스들을 위해 ‘무료 친환경 절전형 전구 교체작업’ 홍보에 적극 나섰다. OC 상공회의소는 남가주 에디슨, 베트남 상공회의소(VACC),...
“마리화나 업소 비즈니스에 악영향”

“마리화나 업소 비즈니스에 악영향”

리사 김 GG 경제개발국장 OC 상의 방문 간담회 한인업주들 의견 전달 OC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셜리 린)는 지난 21일 저녁 정기이사회에 앞서 상의 사무실을 방문한 리사 김 가든그로브 경제개발국 신임 국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 패트릭 우 이사는 “한인타운과 인근에 마리화나판매업소들이 있어서 나쁜 비즈니스환경을 만들고 있다고 한인 업주들이 불평을 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어떤조처가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리사 김 경제개발국장은 내달 24일...
“드럭 프리 시티 유지해야” vs “냉철히 이점 따져봐야”

“드럭 프리 시티 유지해야” vs “냉철히 이점 따져봐야”

가든그로브 의료용 마리화나 공청회 270명 운집…50명 발언 ‘허가 반대’ 의견 우세 한인들 “No” 이구동성 가든그로브 시의회가 검토 중인 ‘의료용 마리화나 허가제 도입안’의 앞날이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다수의 주민이 시내에 의료용 마리화나 판매소가 들어서는 것에 대해 반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18일 열린 공청회에선 마리화나에 대한 가든그로브 주민들의 거부감이 여실히 드러났다. 공청회 시작 시간은 오후...
“한인업주 권익 위해 시와 소통 강화”

“한인업주 권익 위해 시와 소통 강화”

지난 21일 열린 상의 이사회에서 이사진들의 축하 박수 속에 셰리 린(오른쪽) 회장이 M&J매니지먼트 그룹 마이크 장 대표에게 신임 이사 임명장을 전달하고 있다.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셰리 린, 이하 상의)가 한인타운 비즈니스 업주의 목소리를 가든그로브 시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에 앞장서기로 했다. 지난 21일 가든그로브 사무실에서 열린 정기 이사회 참석자들은 이날 인사차 상의를 방문한 가든그로브 커뮤니티경제개발국 리사 김 디렉터와의 만남을 계기로 앞으로 한인...
OC한인상의 골프대회 성료

OC한인상의 골프대회 성료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셰리 린)가 주최한 제16회 OC한인상의 골프대회가 18일 부에나파크의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OC지역 한인 상공인들의 네트워킹과 친목 도모를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엔 12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대회 참가자들이 티오프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A중앙일보]    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