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세계한상대회 참가 독려…OC한인상의 6월 정기이사회

KACCOC-June-Board-meeting
June 24, 2022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노상일)는 지난 16일 캘스테이트 풀러턴 경영대학 강의실에서 6월 이사회를 갖고 오는 27일 열릴 골프대회, 내달 말 보령 수협과 체결할 상호업무협약, 내년 OC에서 개최할 세계한상대회 준비 과정 등에 관해 논의했다.

이사회는 11월 1~3일 한국 울산에서 열리는 제20차 세계한상대회에 많은 이사들과 미주한인 기업인들의 참여도 당부했다. 참가 등록은 온라인(https://hansang.net/hansang/hansang_convention/pg_contest_register.do)에서 할 수 있다.

이사회는 또 김태윤 메가 익그지비트 대표를 신임 이사로 인준했다.

노상일 상의 회장은 이사회에 앞서 캘스테이트 풀러턴 경영대 크리스토퍼 스와랏 학장, 스몰 비즈니스 개발센터 OC·인랜드엠파이어 지역 마이크 대니얼 디렉터와 만나 인턴십과 산학협동 프로그램 개발 가능성을 타진했다.

 

출처: 미주중앙일보 2022/06/23 미주판
글: 임상환 기자

Related Posts

OC한인상의 이사 120명 역대 최다

OC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중열)는 지난 6일 부에나팍 비치길에 있는 상공회의소 사무실에서 60여 명의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정기이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11명의 신입 이사들이 가입해 상의 역사상 최다인 120명의 이사를 기록했다.이중열 회장은 “이사 120명 돌파는 단순히 숫자가 늘어난 것이 아니라, 우리 상공회의소가 더 많은 경제인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생각한다”라며 “참여해 주신 모든 이사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이 회장은 또...

OC 한인상의 ‘이사 110명 시대’ 열려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의 대표적인 단체 중의 하나인 OC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중열)가 계속해서 도약하고 있다. 한인상공회의소는 지난 19일 부에나팍 더 소스몰에 있는 사무실에서 올해 2번째 정기 이사회를 열고 신임 이사 10명을 추가 인준해 역대 최다인 110명의 이사로 이사진을 구성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상공회의소측은 “이중열 현 회장은 취임 초기부터 조직 외연 확대와 신입 이사 영입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라며 “이제는 한인 상공회의소 역사상 가장 강력한 인적 네트워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