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환 제21차 세계한상대회 대회장이 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 위원장 황병구)에 내년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릴 대회 기금으로 10만 달러를 기부했다. 하기환 대회장(오른쪽)이 지난 8일 웨스틴 애너하임 리조트에서 열린 OC한인상공회의소 연례 갈라 행사에서 조직위 본부장인 노상일 OC한인상의 회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미주중앙일보 미주판 2022년 12월 15일 임상환 기자
하기환 제21차 세계한상대회 대회장이 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 위원장 황병구)에 내년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릴 대회 기금으로 10만 달러를 기부했다. 하기환 대회장(오른쪽)이 지난 8일 웨스틴 애너하임 리조트에서 열린 OC한인상공회의소 연례 갈라 행사에서 조직위 본부장인 노상일 OC한인상의 회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미주중앙일보 미주판 2022년 12월 15일 임상환 기자
OC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중열)는 지난 6일 부에나팍 비치길에 있는 상공회의소 사무실에서 60여 명의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정기이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11명의 신입 이사들이 가입해 상의 역사상 최다인 120명의 이사를 기록했다.이중열 회장은 “이사 120명 돌파는 단순히 숫자가 늘어난 것이 아니라, 우리 상공회의소가 더 많은 경제인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생각한다”라며 “참여해 주신 모든 이사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이 회장은 또...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의 대표적인 단체 중의 하나인 OC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중열)가 계속해서 도약하고 있다. 한인상공회의소는 지난 19일 부에나팍 더 소스몰에 있는 사무실에서 올해 2번째 정기 이사회를 열고 신임 이사 10명을 추가 인준해 역대 최다인 110명의 이사로 이사진을 구성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상공회의소측은 “이중열 현 회장은 취임 초기부터 조직 외연 확대와 신입 이사 영입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라며 “이제는 한인 상공회의소 역사상 가장 강력한 인적 네트워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