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나파크 시의회는 지난 11일 정기회의에서 5월을 아태계 문화유산의 달로 선포했다.
시의회는 선포문을 OC한인상공회의소(이하 상의)에 전달했다. 상의는 코로나 팬데믹 기간 중 시의 스몰 비즈니스 그랜트와 렌트비 보조 프로그램 홍보 및 신청을 도운 바 있다.
상의 노상일(앞줄 왼쪽부터) 회장이 선포문을 받아든 가운데 제시 조 이사가 상의 주요 활동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출처: 미주중앙일보 2021/05/13 미주판 12면
글: 임상환 기자
부에나파크 시의회는 지난 11일 정기회의에서 5월을 아태계 문화유산의 달로 선포했다.
시의회는 선포문을 OC한인상공회의소(이하 상의)에 전달했다. 상의는 코로나 팬데믹 기간 중 시의 스몰 비즈니스 그랜트와 렌트비 보조 프로그램 홍보 및 신청을 도운 바 있다.
상의 노상일(앞줄 왼쪽부터) 회장이 선포문을 받아든 가운데 제시 조 이사가 상의 주요 활동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출처: 미주중앙일보 2021/05/13 미주판 12면
글: 임상환 기자
OC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중열)는 지난 6일 부에나팍 비치길에 있는 상공회의소 사무실에서 60여 명의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정기이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11명의 신입 이사들이 가입해 상의 역사상 최다인 120명의 이사를 기록했다.이중열 회장은 “이사 120명 돌파는 단순히 숫자가 늘어난 것이 아니라, 우리 상공회의소가 더 많은 경제인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생각한다”라며 “참여해 주신 모든 이사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이 회장은 또...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의 대표적인 단체 중의 하나인 OC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중열)가 계속해서 도약하고 있다. 한인상공회의소는 지난 19일 부에나팍 더 소스몰에 있는 사무실에서 올해 2번째 정기 이사회를 열고 신임 이사 10명을 추가 인준해 역대 최다인 110명의 이사로 이사진을 구성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상공회의소측은 “이중열 현 회장은 취임 초기부터 조직 외연 확대와 신입 이사 영입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라며 “이제는 한인 상공회의소 역사상 가장 강력한 인적 네트워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