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한인상공회의소 기업 탐방 BINEX

OC한인상공회의소 기업 탐방 BINEX

▶ 물류 회사 ‘바이넥스’ 정기적으로 한인 기업을 탐방해 오고 있는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노상일)는 지난 15일 토렌스에 있는 물류 회사 ‘바이넥스’(대표 팀 박)를 올해 처음으로 방문했다. 한인상공회의소 이사 20명이 참석한 이날 탐방에서 팀 박 대표와 백준승 회장, 앤드류 박 이사 등이 이 기업에 대해서 프리젠테이션을 했다. 팀 박 대표를 이 회사의 성장 과정을 간략하게 소개했다. 백준승 회장은 “오렌지카운티에 유치한 한상대회를 축하하고 적극적으로 도울...
“한국에서 한상대회 알려요”…한상 조직위, 3월 2일까지

“한국에서 한상대회 알려요”…한상 조직위, 3월 2일까지

▶ 행사 설명·협력방안 논의 21차 세계한상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행사 홍보 및 참여 독려를 위해 한국 방문에 나섰다. 조직위는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와 조직위 임원 및 실무담당자, 재외동포재단 한상사업부 관계자가 지난 20일부터 내달 2일까지 한국을 방문해 설명회와 실무 모임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출장은 내달부터 한상대회 전시기업등록이 본격화됨에 따라 한국기업 및 정부기관과의 상호 협력방안 논의를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직위 일행은 지난...
세계한상대회 후원 골프대회

세계한상대회 후원 골프대회

▶ 3월 31일 펠리칸 힐 골프 코스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노상일)는 지난 16일 오후 6시 다블 트리 호텔 부에나팍에서 2월 정기 이사회를 가졌다. 이날 이사회에서 노상일 회장은 성공적인 세계한상대회 개최를 위해서 다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노 회장과 오혜영 사무총장, 미주한상 조직위원회 임원진은 세계한상대회 기업유치를 위해서 한국에 출장 갈 예정이다. 이 외에 이사회는 3월 30일 오전 10시 뉴포트 코스트에 있는 펠리칸 힐 골프장에서 열리는 세계한상대회...
[인터뷰] “비즈니스와 한류 문화 결합… 최고의 한상 축제로”

[인터뷰] “비즈니스와 한류 문화 결합… 최고의 한상 축제로”

▶ OC세계한상대회 준비단 ▶ “400여 기업 5만 명 참여,IT업체 등 ‘미니 CES’ 추구…지역경제 활성화 큰 기여, 한인들 관심·참여 기대 “오렌지카운티에서 개최되는 해외 첫 세계한상대회를 비즈니스와 한류 문화가 결합된 최고의 한상 축제로 성공시키겠습니다.” 오는 10월11일부터 4일 동안 오렌지카운티 애나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21차 세계한상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실무진들의 당찬 포부다. 실무 준비단의 당찬 포부는 준비하고 있는 제21차 세계한상대회의 규모에...
KACCOC 재정 세미나

KACCOC 재정 세미나

개정 세법•연금, 금융사고 대응 정보 ‘풍성’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이하 상의, 회장 노상일)가 오는 16일(목) 오후 4시 부에나파크의 더블트리 호텔(7000 Double Tree Hotel)에서 재정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 주제는 ‘상공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달라진 세법과 연금, 금융사고 대응 방안’이다. 켄 최 아메리츠에셋 대표는 지난해 말 연방의회를 통과한 은퇴 연금 관련 법률인 ‘시큐어 액트(Secure Act) 2.0’에 관해...